행안부, 재해복구사업 추진 현황·사업장 관리실태 점검
![[서울=뉴시스]행정안전부 간판](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858_web.jpg?rnd=20260413184144)
[서울=뉴시스]행정안전부 간판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지난해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사업이 85% 이상 마무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말 기준 재해복구사업 9104건 중 7747건을 완료해 전체 완료율이 85.1%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같은 시기 2023년보다 25%포인트(p), 지난해보다 21.1%p 높은 수준이다.
행안부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재해복구사업 추진 현황과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각 기관이 2022년부터 진행 중인 재해복구사업장 1500여 곳을 대상으로 자체 전수점검을 실시했고 행안부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장 30곳을 선정해 표본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행안부는 우기 전까지 사업 마무리를 위한 공정 관리와 토지수용 등 행정절차의 신속한 이행, 사업장 안전시설 보강 등을 각 관리청에 통보했다.
행안부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각 기관에 우기 전까지 사업 마무리를 위한 공정관리와 토지수용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라고 통보했다. 사업장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보강도 주문했다.
행안부는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내용이 보완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 대규모 사업장은 주요 공정을 우선적으로 마무리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사업장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안전을 위해 위험기상에 대비한 주민대피 계획을 수립하고 하천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가설 시설물은 우기 전까지 반드시 철거하도록 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과거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에 또다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우기 전까지 재해복구사업을 최대한 마무리하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말 기준 재해복구사업 9104건 중 7747건을 완료해 전체 완료율이 85.1%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같은 시기 2023년보다 25%포인트(p), 지난해보다 21.1%p 높은 수준이다.
행안부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재해복구사업 추진 현황과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각 기관이 2022년부터 진행 중인 재해복구사업장 1500여 곳을 대상으로 자체 전수점검을 실시했고 행안부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장 30곳을 선정해 표본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행안부는 우기 전까지 사업 마무리를 위한 공정 관리와 토지수용 등 행정절차의 신속한 이행, 사업장 안전시설 보강 등을 각 관리청에 통보했다.
행안부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각 기관에 우기 전까지 사업 마무리를 위한 공정관리와 토지수용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라고 통보했다. 사업장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보강도 주문했다.
행안부는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내용이 보완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 대규모 사업장은 주요 공정을 우선적으로 마무리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사업장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안전을 위해 위험기상에 대비한 주민대피 계획을 수립하고 하천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가설 시설물은 우기 전까지 반드시 철거하도록 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과거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에 또다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우기 전까지 재해복구사업을 최대한 마무리하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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