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과 맞손…전국서 43명 대학생 참여
![[서울=뉴시스] 한국필립모리스가 환경재단과 함께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 '쓰담대학'을 본격 운영한다.(사진=한국필립모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49663_web.jpg?rnd=20260601092156)
[서울=뉴시스] 한국필립모리스가 환경재단과 함께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 '쓰담대학'을 본격 운영한다.(사진=한국필립모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가 환경재단과 손잡고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 '쓰담대학'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쓰담대학은 도심 내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 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이다.
프로그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기획부터 현장 운영, 사회관계망(SNS) 콘텐츠 제작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43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며 이들은 이번달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참가학생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청소와 플로깅 등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 축제 기간에는 친환경 부스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SNS 콘텐츠를 제작해 무단투기 저감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참가 학생들에게 환경 강연과 교육을 제공하고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1월 활동 종료 후에는 수거량, 참여자 수, 콘텐츠 확산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팀을 시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쓰담대학은 도심 내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 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이다.
프로그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기획부터 현장 운영, 사회관계망(SNS) 콘텐츠 제작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43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며 이들은 이번달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참가학생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청소와 플로깅 등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 축제 기간에는 친환경 부스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SNS 콘텐츠를 제작해 무단투기 저감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참가 학생들에게 환경 강연과 교육을 제공하고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1월 활동 종료 후에는 수거량, 참여자 수, 콘텐츠 확산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팀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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