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5G 특화망(Private 5G) 전문 기업 유캐스트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유캐스트는 이동형 기지국과 5G 특화망(이음5G) 구축 역량을 보유한 통신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재난·공공 안전망, 국방 통신망, 산업용 사설망 등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통신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통신 환경 변화에 맞춰 공공·산업용 특화망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동형 기지국 기반의 NIB(Network in Box) 솔루션을 활용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재난 대응·국방·공공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고도화와 차세대 통신 시장 확대 흐름에 대응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유캐스트는 앞서 진행된 기술성 평가에서 AA·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 경쟁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김재형 유캐스트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차세대 네트워크·특화망 시장 확대에 맞춰 글로벌 통신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유캐스트의 상장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유캐스트는 이동형 기지국과 5G 특화망(이음5G) 구축 역량을 보유한 통신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재난·공공 안전망, 국방 통신망, 산업용 사설망 등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통신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통신 환경 변화에 맞춰 공공·산업용 특화망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동형 기지국 기반의 NIB(Network in Box) 솔루션을 활용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재난 대응·국방·공공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고도화와 차세대 통신 시장 확대 흐름에 대응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유캐스트는 앞서 진행된 기술성 평가에서 AA·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 경쟁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김재형 유캐스트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차세대 네트워크·특화망 시장 확대에 맞춰 글로벌 통신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유캐스트의 상장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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