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스테이 '레이니 키링 베어'. (사진=호텔신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신라스테이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스테이 인 더 레인' 패키지와 호텔 안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신라스테이 마포, 서초, 삼성, 울산, 해운대, 서부산, 제주에서는 객실 키카드에 원하는 사진을 인쇄해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는 '포토 키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화문, 삼성, 마포, 구로, 해운대에서는 '셀프 사진관 패키지'를 통해 셀프 촬영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마포, 역삼, 구로에서는 배달 음식을 객실에서 받아볼 수 있는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테이 인 더 레인'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객실 1박과 함께 여름 시즌 한정 굿즈인 '레이니 키링 베어' 1개가 제공된다. 레이니 키링 베어는 신라스테이의 마스코트인 '신라스테이 베어'가 우비를 착용한 모습이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계절별 콘셉트를 반영한 시즌 한정 베어 굿즈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며 "올가을에도 새로운 시즌 베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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