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 가족들이 부상 당한 사고, 깊은 충격과 슬픔"
![[서울=뉴시스]서울시청 전경. (사진=서울시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25/NISI20250625_0001876236_web.jpg?rnd=20250625111844)
[서울=뉴시스]서울시청 전경. (사진=서울시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공무원노동조합(서공노)이 서소문 고가 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제도적 문제점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서공노는 29일 애도문에서 "5월 26일 서소문 고가 차도에서 발생한 사고 희생자와 그 유가족 분들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불의의 사고로 생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의 슬픔에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상자도 빠른 쾌유를 바라며 서울시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서공노는 또 "우리 시 가족들이 부상 당한 사고가 발생한 것에 깊은 충격과 슬픔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고 원인과 과정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 더 이상 이런 사고가 없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며 "또 이 같은 안전사고가 공공 영역에서의 제도적 미비점으로 인한 것은 아닌지 점검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짚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공노는 29일 애도문에서 "5월 26일 서소문 고가 차도에서 발생한 사고 희생자와 그 유가족 분들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불의의 사고로 생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의 슬픔에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상자도 빠른 쾌유를 바라며 서울시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서공노는 또 "우리 시 가족들이 부상 당한 사고가 발생한 것에 깊은 충격과 슬픔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고 원인과 과정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 더 이상 이런 사고가 없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며 "또 이 같은 안전사고가 공공 영역에서의 제도적 미비점으로 인한 것은 아닌지 점검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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