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출근길 곳곳 안개…낮 21~27도 '맑은 뒤 흐림'

기사등록 2026/05/22 05:35:20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인 22일 금요일 전북도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까지 도내 곳곳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진안 12도, 무주·장수 13도, 완주·임실 14도, 익산·남원·순창·군산·고창 15도, 전주·정읍·김제·부안 16도다.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전날보다 3~4도 높다. 장수 21도, 무주·진안·임실·순창 24도, 남원·고창 25도, 정읍·군산·김제·부안 26도, 전주·익산·완주 27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를 유지하겠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33.8)'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꺽기로 만조는 오전 7시15분(647㎝)과 오후 7시26분(533㎝)이며, 간조는 오후 2시4분(179㎝)이다. 일출은 오전 5시23분, 일몰은 오후 7시38분이다.

서해남부 전 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말인 23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0~14도, 낮 최고 21~25도가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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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출근길 곳곳 안개…낮 21~27도 '맑은 뒤 흐림'

기사등록 2026/05/22 05:35: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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