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본격적인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소만(小滿)'이자 '부부의 날'인 21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도내 곳곳에 5~10㎜의 비가 예상된다. 지역적 강수량의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출퇴근길 차량 운행 시 감속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장수 16도, 익산·완주·무주·진안·임실·순창·군산·김제·고창 17도, 전주·남원·정읍·부안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0~2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익산·완주·진안·장수·임실·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0도, 전주 21도, 무주·남원 22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강수의 세정 효과로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주의(39.5)'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허리사리로 만조는 오전 6시 22분(683㎝)과 오후 6시 29분(557㎝)이며, 간조는 오후 1시 10분(154㎝)이다. 일출은 오전 5시 24분, 일몰은 오후 7시 37분이다.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9~15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0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인 22일은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2~16도, 낮 최고 22~27도가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도내 곳곳에 5~10㎜의 비가 예상된다. 지역적 강수량의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출퇴근길 차량 운행 시 감속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장수 16도, 익산·완주·무주·진안·임실·순창·군산·김제·고창 17도, 전주·남원·정읍·부안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0~2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익산·완주·진안·장수·임실·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0도, 전주 21도, 무주·남원 22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강수의 세정 효과로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주의(39.5)'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허리사리로 만조는 오전 6시 22분(683㎝)과 오후 6시 29분(557㎝)이며, 간조는 오후 1시 10분(154㎝)이다. 일출은 오전 5시 24분, 일몰은 오후 7시 37분이다.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9~15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0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인 22일은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2~16도, 낮 최고 22~27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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