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라크 정부가 최근 자국 영토에서 발사한 무인기 공격을 받았다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 에미리트 연합(UAE)의 보도가 나온 뒤, 이들 나라와의 협력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조직했다고 이라크군 합참 사령관이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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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21 05:29:50
최종수정 2026/05/21 05: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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