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원회는 이상돈 시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해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 등 안건을 심의했다.
심의 결과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또 위원회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고 부서 간 조정 기능을 일원화해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 부교육감은 "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핵심은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을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며 "학생 맞춤 통합지원 시스템을 통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받지 않고, 교사도 과중한 부담 없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위원회는 이상돈 시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해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 등 안건을 심의했다.
심의 결과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또 위원회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고 부서 간 조정 기능을 일원화해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 부교육감은 "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핵심은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을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며 "학생 맞춤 통합지원 시스템을 통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받지 않고, 교사도 과중한 부담 없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