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성과급 의견차 극복 못해 [서울·세종=뉴시스]이지용 여동준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1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에서 성과급 산정 방식에 대해 논의한 끝에 최종 결렬을 선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