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기업·의학연구소와 협약 체결
![[구미=뉴시스] 블록체인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기술 개발 협약.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958_web.jpg?rnd=20260520165948)
[구미=뉴시스] 블록체인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기술 개발 협약.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 금오공과대학교가 디지털트윈과 블록체인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기술 개발에 나선다.
'디지털트윈'은 현실의 의료 데이터를 가상 시스템으로 시각화해 환자별 맞춤형 치료 전략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기술이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20일 라셀릭, 라셀릭 세포재생의학연구소, 퓨어글로벌, 엔에스랩과 '디지털트윈을 이용한 의료데이터 활용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5개 기관은 협약에 따라 디지털트윈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기술 공동 연구개발,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교류 등의 분야에 힘을 쏟기로 했다.
환자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의료기관 간 안전한 데이터 공유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실무 경험, 의료 및 산업 현장의 수요가 결합되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디지털트윈'은 현실의 의료 데이터를 가상 시스템으로 시각화해 환자별 맞춤형 치료 전략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기술이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20일 라셀릭, 라셀릭 세포재생의학연구소, 퓨어글로벌, 엔에스랩과 '디지털트윈을 이용한 의료데이터 활용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5개 기관은 협약에 따라 디지털트윈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기술 공동 연구개발,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교류 등의 분야에 힘을 쏟기로 했다.
환자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의료기관 간 안전한 데이터 공유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실무 경험, 의료 및 산업 현장의 수요가 결합되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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