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기관 세차사업 협약 체결…'지역상생' 도모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광주광역자활센터 및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와 세차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자활센터의 세차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는 관리원이 맡긴 차량에 대한 세차 업무를 수행하며, 광주광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운영하게 된다.
이덕근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경제적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지역 자활센터의 세차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는 관리원이 맡긴 차량에 대한 세차 업무를 수행하며, 광주광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운영하게 된다.
이덕근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경제적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