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개혁신당 강명상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20일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천하람 공동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개혁신당 경남도당 선대위 출정식을 갖고 있다. (사진=강명상 선대위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768_web.jpg?rnd=20260520151316)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개혁신당 강명상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20일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천하람 공동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개혁신당 경남도당 선대위 출정식을 갖고 있다. (사진=강명상 선대위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개혁신당 강명상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20일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공식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천하람 공동총괄선대위원장은 "이대로도 괜찮다면 과거처럼 1번, 2번을 찍어도 되겠지만 경남 정치를 진정으로 바꾸고 싶다면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며 "기호 4번 개혁신당을 찍으면 변화가 현실이 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낡은 정치와 과거의 관성을 끝내고 경남과 창원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위대한 출정의 선언"이라며 "창원의 재도약을 위해 3대 핵심 공약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방산·원전·첨단 제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미래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창원을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으로 다시 세우겠다"며 "멈춰버린 도시 개발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대규모 핵심 부지를 일부의 이익이 아닌 100만 창원시민 전체의 미래 가치와 공공성을 위한 공간으로 재설계하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보여주기식 행정과 책임 없는 약속 등 구태 정치를 청산하고 오직 시민을 향한 투명하고 강력한 '책임 실행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거대한 기득권 조직은 없지만 오직 시민만을 믿고 나아가는 용기와 결연한 의지로 반드시 이기고, 바꾸고, 결과로 증명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천하람 공동총괄선대위원장은 "이대로도 괜찮다면 과거처럼 1번, 2번을 찍어도 되겠지만 경남 정치를 진정으로 바꾸고 싶다면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며 "기호 4번 개혁신당을 찍으면 변화가 현실이 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낡은 정치와 과거의 관성을 끝내고 경남과 창원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위대한 출정의 선언"이라며 "창원의 재도약을 위해 3대 핵심 공약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방산·원전·첨단 제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미래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창원을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으로 다시 세우겠다"며 "멈춰버린 도시 개발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대규모 핵심 부지를 일부의 이익이 아닌 100만 창원시민 전체의 미래 가치와 공공성을 위한 공간으로 재설계하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보여주기식 행정과 책임 없는 약속 등 구태 정치를 청산하고 오직 시민을 향한 투명하고 강력한 '책임 실행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거대한 기득권 조직은 없지만 오직 시민만을 믿고 나아가는 용기와 결연한 의지로 반드시 이기고, 바꾸고, 결과로 증명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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