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충북 주요 정당과 후보자들이 일제히 출정식을 하고 중원을 차지하기 위한 13일 간의 혈투에 나선다.
20일 여야 충북도당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오전 10시 청주체육관 앞 광장에서, 국민의힘은 같은 시각 청주 도심 성안길에서 각각 출정식을 연다.
여야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주관 출정식에는 신용한·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이장섭·이범석 청주시장 후보와 함께 청주 지역 지방의원 선거 후보자들이 참석해 전의를 다질 예정이다.
민주당 출정식에는 임호선(음성·진천·괴산) 선대위원장은 물론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 등 청주 지역 국회의원과 송기섭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선대위 구성원들이 총출동한다.
충북교육감 선거 윤건영 후보는 오전 10시 청주 봉명사거리를 시작으로 충주 이마트사거리, 증평 신동사거리에서 지지자들과 각각 출정식을 열 계획이다.
같은 선거 김성근 후보는 오전 8시 충북대 정문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한다. 그와 후보 단일화한 조동욱 전 예비후보와 함께 김병우 전 교육감, 도종환 전 의원 등 진보 교육계 인사들이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라고 김 후보 측이 전했다.
김진균 교육감 후보는 오전 8시 충주 임광로터리에서 공식 선거운동 첫걸음을 내딛는다.
충주시장 선거 민주당 맹정섭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이동석 후보는 오전 7~8시 사이 건국대병원 사거리와 이마트사거리에서 당 소속 지방의원 후보들과 출정식을 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출정식은 이종배(충주) 의원이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제천시장 선거 민주당 이상천 후보와 이 지역 여당 지방의원 선거 주자들은 오후 4시 남천약국 앞 사거리에 모여 필승의 결의를 다지기로 했다.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지방선거 주자들은 오후 3시 제천·단양 당협사무실 앞에서 출정식을 한다. 엄태영(제천·단양) 의원은 제천과 단양을 오가며 각 지역 출정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단양군수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김문근 후보와 민주당 김광직 후보는 당일 오후 2시 선관위 주관 후보자토론회 일정에 따라 출정식 일정을 늦췄다. 김문근 후보는 오후 5시30분 별곡리 선거캠프 앞에서, 김광직 후보는 오후 6시30분 구경시장 입구에서 지방의원 선거 후보들과 함께 각각 필승의 결의를 다진다.
민주당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는 오후 2시 증평 새마을금고 본점 앞에서, 같은 선거 국민의힘 이민표 후보는 오전 6시30분 충혼탑에서 공식 선거운동 닻을 올리기로 했다.
괴산군수 선거 이차영 민주당 후보는 오전 8시 선거사무소 앞 시계탑교차로에서 출정할 예정이다. 같은 선거 국민의힘 송인헌 후보는 오전 9시 당 소속 지방의원 후보들과 괴산읍 다목적광장에서 세몰이를 시작한다.
보은군수 선거 민주당 하유정 후보와 국민의힘 최재형 후보는 오전 10시 보은읍 번화가 한양병원 사거리에서의 출정식을 통해 첫 거리 세 대결을 펼친다.
민주당 조병옥 음성군수 후보는 오전 신천교차로 거리유세로 선거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국민의힘 임택수 후보는 오전 6시 감우재 전적지 충혼탑 참배에 이어 음성읍 회전교차로에서 공식 선거운동 닻을 올릴 계획이다.
진천군수 선거 김명식 민주당 후보는 오후 5시30분 남한강마트 앞 회전교차로에서, 같은 선거 이양섭 국민의힘 후보는 오전 7시 진천통시장 앞에서 당 소속 주자들과 출정식을 하기로 했다.
지난 19일 선거운동 출정식을 한 이수동 민주당 영동군수 후보는 영동 도심 거리유세를 시작하기로 했으며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는 오전 10시 중앙로터리에서 지방의원 선거 후보자들과의 공동 출정식을 예고했다.
옥천군수 선거 민주당 황규철 후보는 오전 8시30분 옥천성당 앞에서, 국민의힘 전상인 후보는 오전 7시 J마트 앞 교차로에서 각각 출정식을 연다.
20일 여야 충북도당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오전 10시 청주체육관 앞 광장에서, 국민의힘은 같은 시각 청주 도심 성안길에서 각각 출정식을 연다.
여야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주관 출정식에는 신용한·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이장섭·이범석 청주시장 후보와 함께 청주 지역 지방의원 선거 후보자들이 참석해 전의를 다질 예정이다.
민주당 출정식에는 임호선(음성·진천·괴산) 선대위원장은 물론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 등 청주 지역 국회의원과 송기섭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선대위 구성원들이 총출동한다.
충북교육감 선거 윤건영 후보는 오전 10시 청주 봉명사거리를 시작으로 충주 이마트사거리, 증평 신동사거리에서 지지자들과 각각 출정식을 열 계획이다.
같은 선거 김성근 후보는 오전 8시 충북대 정문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한다. 그와 후보 단일화한 조동욱 전 예비후보와 함께 김병우 전 교육감, 도종환 전 의원 등 진보 교육계 인사들이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라고 김 후보 측이 전했다.
김진균 교육감 후보는 오전 8시 충주 임광로터리에서 공식 선거운동 첫걸음을 내딛는다.
충주시장 선거 민주당 맹정섭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이동석 후보는 오전 7~8시 사이 건국대병원 사거리와 이마트사거리에서 당 소속 지방의원 후보들과 출정식을 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출정식은 이종배(충주) 의원이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제천시장 선거 민주당 이상천 후보와 이 지역 여당 지방의원 선거 주자들은 오후 4시 남천약국 앞 사거리에 모여 필승의 결의를 다지기로 했다.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지방선거 주자들은 오후 3시 제천·단양 당협사무실 앞에서 출정식을 한다. 엄태영(제천·단양) 의원은 제천과 단양을 오가며 각 지역 출정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단양군수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김문근 후보와 민주당 김광직 후보는 당일 오후 2시 선관위 주관 후보자토론회 일정에 따라 출정식 일정을 늦췄다. 김문근 후보는 오후 5시30분 별곡리 선거캠프 앞에서, 김광직 후보는 오후 6시30분 구경시장 입구에서 지방의원 선거 후보들과 함께 각각 필승의 결의를 다진다.
민주당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는 오후 2시 증평 새마을금고 본점 앞에서, 같은 선거 국민의힘 이민표 후보는 오전 6시30분 충혼탑에서 공식 선거운동 닻을 올리기로 했다.
괴산군수 선거 이차영 민주당 후보는 오전 8시 선거사무소 앞 시계탑교차로에서 출정할 예정이다. 같은 선거 국민의힘 송인헌 후보는 오전 9시 당 소속 지방의원 후보들과 괴산읍 다목적광장에서 세몰이를 시작한다.
보은군수 선거 민주당 하유정 후보와 국민의힘 최재형 후보는 오전 10시 보은읍 번화가 한양병원 사거리에서의 출정식을 통해 첫 거리 세 대결을 펼친다.
민주당 조병옥 음성군수 후보는 오전 신천교차로 거리유세로 선거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국민의힘 임택수 후보는 오전 6시 감우재 전적지 충혼탑 참배에 이어 음성읍 회전교차로에서 공식 선거운동 닻을 올릴 계획이다.
진천군수 선거 김명식 민주당 후보는 오후 5시30분 남한강마트 앞 회전교차로에서, 같은 선거 이양섭 국민의힘 후보는 오전 7시 진천통시장 앞에서 당 소속 주자들과 출정식을 하기로 했다.
지난 19일 선거운동 출정식을 한 이수동 민주당 영동군수 후보는 영동 도심 거리유세를 시작하기로 했으며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는 오전 10시 중앙로터리에서 지방의원 선거 후보자들과의 공동 출정식을 예고했다.
옥천군수 선거 민주당 황규철 후보는 오전 8시30분 옥천성당 앞에서, 국민의힘 전상인 후보는 오전 7시 J마트 앞 교차로에서 각각 출정식을 연다.

조국혁신당 충북도당 등 군소 정당들과 무소속 후보들도 각각 선거전 채비를 본격화했다. 조국혁신당 지방선거 후보 5명과 당원들은 전날 청주 당사에 모여 선전을 다짐했다. 제천시장 선거 무소속 송수연 후보는 국민은행 제천지점 앞 교차로에서 공식 선거운동 데뷔전을 치른다.
충북에서는 이번 선거를 통해 충북지사 1명, 교육감 1명, 시장·군수 11명, 충북도의원 38명, 시·군의원 140명 등 앞으로 4년 동안 지역을 이끌 191명을 뽑는다. 선거에 출마한 도내 후보는 총 349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1.82대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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