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거래소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서울 여의도 한화금융센터에서 '올해 상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44개의 회원사가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자본시장과 관련한 주요 현안이 공유됐다. 최근 이슈에 대한 의견 교환, 애로사항 청취 등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거래소와 회원사가 긴밀히 협조해 코리아 프리미엄 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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