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경기 안성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5/29/NISI20240529_0001562463_web.jpg?rnd=20240529125709)
[안성=뉴시스] 경기 안성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내달 14일까지 공도 시옷갤러리에서 '우리, 꿈을 그리다'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초보 수강생부터 작가작품까지 선보인다. 각기 다른 경험과 시선을 가진 이들이 한 공간에서 같은 주제를 바탕으로 작업하며 저마다의 감성과 해석을 캔버스에 담아냈다.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 시옷 갤러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안성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사업 진행
경기 안성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죽산면 시내를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사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공도읍, 지난해 대덕면 및 옥산동 일대에 이어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죽산 시내 중심 상가와 학교 주변 등을 중심으로 전신주, 가로등, 신호등 등 총 454주의 지주에 부착방지 시트 설치가 이뤄졌다.
시는 이번 사업 완료로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한 행정력 낭비 감소와 깨끗한 거리 환경을 지속해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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