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사옥. (사진=NH투자증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NH투자증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내(NH) 서랍 속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사무실 서랍이나 가정 내에 방치된 폐전기·전자제품을 올바른 방식으로 분리 배출해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NH증권은 이달 중 본사 주요 부서를 중심으로 불용 처리된 핀패드(비밀번호입력기)·IP폰·휴대폰·통신장비 등 300여 대의 전자제품을 우선적으로 수거해 배출한다. 또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가져온 폐가전제품도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배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폐전자제품은 정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의 친환경 현대화 시설을 거쳐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자원화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아동복지재단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기부된다.
농협은 지난해 범농협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29개 계열사의 폐전자제품 67톤을 수거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200tCO2e(이산화탄소 상당량)를 감축했다.
윤병운 NH증권 대표는 "전자제품의 무분별한 폐기를 줄이고 자원으로 재순환하는 고리를 만드는 것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일상과 업무 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ESG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무실 서랍이나 가정 내에 방치된 폐전기·전자제품을 올바른 방식으로 분리 배출해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NH증권은 이달 중 본사 주요 부서를 중심으로 불용 처리된 핀패드(비밀번호입력기)·IP폰·휴대폰·통신장비 등 300여 대의 전자제품을 우선적으로 수거해 배출한다. 또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가져온 폐가전제품도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배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폐전자제품은 정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의 친환경 현대화 시설을 거쳐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자원화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아동복지재단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기부된다.
농협은 지난해 범농협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29개 계열사의 폐전자제품 67톤을 수거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200tCO2e(이산화탄소 상당량)를 감축했다.
윤병운 NH증권 대표는 "전자제품의 무분별한 폐기를 줄이고 자원으로 재순환하는 고리를 만드는 것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일상과 업무 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ESG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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