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신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329_web.jpg?rnd=20260520094158)
[서울=뉴시스]김신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신영이 체중이 다시 증가했지만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김신영이 쏘아올린 개인기에 웃참 실패한 신여성 촬영장 공개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과 조혜련은 과거 '세바퀴'를 함께했던 김신영의 등장에 반가워했다.
이경실은 김신영을 꼭 끌어안더니 "옛날 신영이가 다시 돌아온 거 같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최근 과거의 통통했던 모습으로 돌아온 뒤 다시 주목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경실은 "잃어버린 동생을 찾은 느낌"이라고 했고, 김신영은 "요즘에는 산책도 못 한다. 산책하면 사람들이 '살 빼려고 한다. 걷지 마'라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실은 "그게 왜 그러냐면 옛날의 신영이를 사람들이 너무 좋아했던 거다. (다이어트를) 말리지 못 했던 게 건강 때문에 살을 뺀다고 해서"라고 했다.
김신영은 "호르몬,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지방간, 고지혈증이 있었다. 지금은 그런 거 다 없어졌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김신영이 쏘아올린 개인기에 웃참 실패한 신여성 촬영장 공개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과 조혜련은 과거 '세바퀴'를 함께했던 김신영의 등장에 반가워했다.
이경실은 김신영을 꼭 끌어안더니 "옛날 신영이가 다시 돌아온 거 같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최근 과거의 통통했던 모습으로 돌아온 뒤 다시 주목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경실은 "잃어버린 동생을 찾은 느낌"이라고 했고, 김신영은 "요즘에는 산책도 못 한다. 산책하면 사람들이 '살 빼려고 한다. 걷지 마'라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실은 "그게 왜 그러냐면 옛날의 신영이를 사람들이 너무 좋아했던 거다. (다이어트를) 말리지 못 했던 게 건강 때문에 살을 뺀다고 해서"라고 했다.
김신영은 "호르몬,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지방간, 고지혈증이 있었다. 지금은 그런 거 다 없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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