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연도 끝자리 4·9 대상…첫 주 요일제 운영
하위 70%에 거구지 따라 10만~25만원 지급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지급되고 있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살림 문래매장에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2026.05.19.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21288028_web.jpg?rnd=20260519113458)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지급되고 있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살림 문래매장에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2026.05.19.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나흘째인 21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4·9'인 국민이 신청할 수 있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올해 3월 건강보험료 합산액을 기준으로 하위 70%에 해당하면 지급된다.
외벌이 직장가입자의 경우 건보료 합산액이 ▲1인 가구 13만원 ▲2인 가구 14만원 ▲3인 가구 26만원 ▲4인 가구 32만원 이하여야 한다. 맞벌이 가구는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한 특례 기준을 적용한다.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넘거나 2024년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초과한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20만원, 인구감소 특별지역 2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청 첫 주에는 시스템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되고 있다. 목요일인 이날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4와 9인 국민이 신청 대상이다.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과 주민센터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금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매장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고, 주유소는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정부는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앞서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는 1인당 45만~60만원의 1차 지원금을 우선 지급했다.
1차 신청 기간에 접수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2차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남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올해 3월 건강보험료 합산액을 기준으로 하위 70%에 해당하면 지급된다.
외벌이 직장가입자의 경우 건보료 합산액이 ▲1인 가구 13만원 ▲2인 가구 14만원 ▲3인 가구 26만원 ▲4인 가구 32만원 이하여야 한다. 맞벌이 가구는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한 특례 기준을 적용한다.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넘거나 2024년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초과한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20만원, 인구감소 특별지역 2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청 첫 주에는 시스템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되고 있다. 목요일인 이날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4와 9인 국민이 신청 대상이다.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과 주민센터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금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매장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고, 주유소는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정부는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앞서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는 1인당 45만~60만원의 1차 지원금을 우선 지급했다.
1차 신청 기간에 접수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2차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남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