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국가철도공단, 청주시의 오송역 환승센터 및 복합개발 사업 설명회. (사진=충북도 제공_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는 19일 서울시 용산구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오송역 환승센터 및 복합개발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도는 이날 대형 건설사, 디벨로퍼, 금융기관 등 민간 투자자를 대상으로 국가철도공단, 청주시와 공동 추진 중인 오송역 중심 종합개발계획을 설명하고, 맞춤형 지원책 등을 소개했다.
이 사업은 청주시 흥덕구 KTX오송역 인근 철도시설부지(국유지) 21만5541㎡를 활용해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상업·업무·문화 시설을 더한 복합개발도 추진한다.
7월17일까지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선 가운데 도는 유치활동과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난대응훈련. (사진=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난대응훈련
충북도는 19일 오후 도청 재난상황실 일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중부지역에 시간당 100㎜ 이상, 이틀간 최대 300㎜의 극한 강우가 내려 도내 5개 시군에 호우경보, 4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린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이날 도 18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충북소방본부, 충북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초기 대응체계,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 절차 등을 점검했다. 협업 기능별 역할 분담과 비상연락망 등도 확인했다.
도는 훈련 결과를 토대로 매뉴얼과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협업부서·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충북도, 반도체 분야 2개 공모사업 선정
충북도는 산업통상부의 반도체 분야 공모사업 2건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AIoT 융합부품 성능검증 시스템 고도화 사업과 반도체 가스 품질·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 사업으로, 2030년까지 국비 165억원을 비롯해 330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AIoT 융합부품 성능검증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신규 장비 8종 등 10종의 고도화 장비를 구축해 IoT 디바이스에 AI 기능을 결합한 핵심 융합부품의 신뢰성 및 성능 평가 기반을 강화하게 된다.
반도체 가스 품질·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230억원을 들여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에 1320㎡ 규모의 지원시설과 30종의 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북도는 산업통상부의 반도체 분야 공모사업 2건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AIoT 융합부품 성능검증 시스템 고도화 사업과 반도체 가스 품질·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 사업으로, 2030년까지 국비 165억원을 비롯해 330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AIoT 융합부품 성능검증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신규 장비 8종 등 10종의 고도화 장비를 구축해 IoT 디바이스에 AI 기능을 결합한 핵심 융합부품의 신뢰성 및 성능 평가 기반을 강화하게 된다.
반도체 가스 품질·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230억원을 들여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에 1320㎡ 규모의 지원시설과 30종의 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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