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임직원 차량 구매 혜택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가 19일 부산 강서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니콜라 파리 최고경영자(CEO)와 현장 간담회를 열고 '판매 증대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02139875_web.jpg?rnd=20260519162415)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가 19일 부산 강서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니콜라 파리 최고경영자(CEO)와 현장 간담회를 열고 '판매 증대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상공회의소(부산상의)가 르노코리아와 손잡고 지역 자동차산업 활성화와 회원기업 임직원 복리후생 확대에 나선다.
부산상의는 19일 부산 강서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니콜라 파리 최고경영자(CEO)와 현장 간담회를 열고 '판매 증대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부산상의 회원기업 대표와 임직원, 가족 등을 대상으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홈페이지와 회원 서비스 채널을 활용한 홍보 활동도 공동 추진한다. 첫 프로모션은 르노코리아가 지정한 차종을 대상으로 4~6월 출고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부산상의는 이날 협약과 함께 르노코리아의 신규 주력 모델인 '필랑트'를 구매하며 르노코리아의 내수·수출시장 선전을 응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부산 유일 완성차 생산기지인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차 전략, 지역 자동차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CEO는 "부산공장은 국내시장과 글로벌 수출을 함께 이끌어온 핵심 생산기지"라며 "지역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확대해 부산 자동차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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