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로장터에 참여할 용인의 먹거리(사진=용인시 제공) 2026. 05. 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02139685_web.jpg?rnd=20260519150956)
[용인=뉴시스]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로장터에 참여할 용인의 먹거리(사진=용인시 제공) 2026. 05. 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특별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책 읽는 서울광장 서로장터'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용인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는 지역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아토양조장'은 파인다이닝 등에 납품되는 마루나 약주 등을, '제이앤제이 브루어리'는 증류식 소주를 선보인다.
'용인청정팜'은 블루베리 가공품을, '태양굼벵이&누룽지'는 굼벵이 가공품과 백옥쌀 누룽지를 각각 판매한다.
이 밖에도 냉동떡을 생산, 해외 여러 국가로 수출하는 '마음이가'도 행사에 참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