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청 (사진=뉴시스 DB)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기준 연매출 5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지원금은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4%에서 1% 범위 내에서 지급되며 군은 최소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경제진흥원 동부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 평해읍 어울림센터, 생활밀착형 지원사업 선정
경북 울진군은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촌촌락락' 운영 대상 시설로 평해읍 어울림센터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촌촌락락 사업은 문화취약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과 문화취약지역 내 생활SOC복합센터를 활용해 주민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군은 오는 6~11월 지역 미취학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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