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18일 오전 4시51분께 전북 고창군 아산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내부에서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248_web.jpg?rnd=20260518104456)
[고창=뉴시스] 18일 오전 4시51분께 전북 고창군 아산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내부에서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18일 오전 4시51분께 전북 고창군 아산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5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농막으로 쓰던 비닐하우스 2동(340㎡) 및 블루베리를 재배하던 비닐하우스 일부(100㎡)등과 내부에 있던 건조기 등 기계류 등이 불에 타 2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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