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동부건설은 전국 현장에서 '안전보건 비상사태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중대산업재해 또는 급박한 위험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행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별 공종과 위험 요인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실시되며, 자체 안전보건 대응 지침에 따라 현장별 비상조치 계획과 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확인한다.
동부건설은 훈련 결과를 토대로 보완 사항을 도출해 개선할 방침이다.
동부건설은 또 지난 8일에 이어 19일 전 직종 경력사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입문교육'도 실시한다. 현장 투입 전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기준, 비상상황 대응 절차 등을 습득하게 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훈련은 중대산업재해 또는 급박한 위험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행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별 공종과 위험 요인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실시되며, 자체 안전보건 대응 지침에 따라 현장별 비상조치 계획과 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확인한다.
동부건설은 훈련 결과를 토대로 보완 사항을 도출해 개선할 방침이다.
동부건설은 또 지난 8일에 이어 19일 전 직종 경력사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입문교육'도 실시한다. 현장 투입 전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기준, 비상상황 대응 절차 등을 습득하게 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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