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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역 인근에서 선거 운동을 하던 성남시의원 예비후보자에게 옥상에서 생수병을 던진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분당경찰서는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선거의 자유 방해) 혐의로 체포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는 지난 12일 오전 8시께 미금역 인근 건물 옥상에 올라 인근에서 선거 운동을 하던 현직 성남시의원이자 오는 6월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의원 예비후보자에게 500㎖ 생수병을 던진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이어 14일 그를 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얼마 남지 않은 6·3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폭력을 비롯한 흑색선전, 금품수수 등 선거범죄 단속에 수사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분당경찰서는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선거의 자유 방해) 혐의로 체포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는 지난 12일 오전 8시께 미금역 인근 건물 옥상에 올라 인근에서 선거 운동을 하던 현직 성남시의원이자 오는 6월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의원 예비후보자에게 500㎖ 생수병을 던진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이어 14일 그를 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얼마 남지 않은 6·3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폭력을 비롯한 흑색선전, 금품수수 등 선거범죄 단속에 수사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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