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칠곡]김재욱 "4년 전 약속한 석적 하이패스IC 신설 속도"

기사등록 2026/05/17 11:03:48

[칠곡=뉴시스] 거리 인사하는 김재욱 후보. (사진=김재욱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거리 인사하는 김재욱 후보. (사진=김재욱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재욱(68·국민의힘) 경북 칠곡군수 후보는 17일 "4년 전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석적 하이패스IC,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장기 방치 건축물 정비, 왜관읍 생활밀착형 인프라 개선 등 지역 현안들이 최근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석적읍은 인구와 산업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그동안 고속도로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출퇴근 시간마다 왜관IC와 남구미IC로 우회해야 하는 불편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석적 하이패스IC는 4년 전 공약으로 제시했던 사업이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고속도로 연결 허가를 최종 승인하면서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고 했다.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칠곡 북부권 교통 여건 개선과 물류 이동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 십 년 간 진척을 보지 못했던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도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20년 넘게 도심 흉물로 방치됐던 북삼 JK아파트도 정비 절차가 본격화되고 있다.

김 후보는 숙원사업 해결에 이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드론, 로봇 등을 농업에 접목한 애그테크(AgTech) 산업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김 후보는 "4년 전 군민과 약속했던 사업들이 하 나 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숙원사업 해결을 넘어 칠곡의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6·3칠곡]김재욱 "4년 전 약속한 석적 하이패스IC 신설 속도"

기사등록 2026/05/17 11:03:48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