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제12회 청주시 환경대상 수상자'로 LG에너지솔루션 오창에너지플랜트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에너지플랜트는 EV100(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RE100(기업 전력 재생에너지 전환) 참여와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등급 획득 등 녹색경영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게 평가됐다.
또 공정안전관리(PSM) P등급 취득과 24시간 스마트 방재 시스템 운영으로 환경안전사고 예방 역량을 입증하고, 멸종위기종인 '물장군' 증식 등 지역 생태계 보전에 기여한 공로다.
단체 부문 금상은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은상은 죽림초등학교, 동상은 용암2동 통장협의회가 각각 선정됐다.
개인 부문 금상에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주도한 청주도시공사 서동환 팀장이 뽑혔다.
시상은 6월5일 문화제조창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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