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친환경 접착소재 전문기업 아셈스는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32억원,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
회사 측에 따르면 1분기 실적은 글로벌 소비재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견조한 매출 수준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대외 불안요소로 전방 산업의 수요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이었으나, 주력 제품군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고마진 친환경 접착소재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셈스의 1분기 친환경 접착소재 매출 비중은 72.9%로 전분기 대비 2.1%포인트 상승했다. 제품 믹스 개선과 고부가 제품군 중심의 판매 확대가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아셈스 관계자는 "1분기에는 대외 환경 영향으로 매출이 다소 제한적이었으나,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확인했다"며 "제품 특성상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이 확대되는 계절성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분기별로 매출과 이익 모두 개선될 수 있도록 제품 공급과 고객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1분기 실적은 글로벌 소비재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견조한 매출 수준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대외 불안요소로 전방 산업의 수요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이었으나, 주력 제품군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고마진 친환경 접착소재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셈스의 1분기 친환경 접착소재 매출 비중은 72.9%로 전분기 대비 2.1%포인트 상승했다. 제품 믹스 개선과 고부가 제품군 중심의 판매 확대가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아셈스 관계자는 "1분기에는 대외 환경 영향으로 매출이 다소 제한적이었으나,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확인했다"며 "제품 특성상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이 확대되는 계절성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분기별로 매출과 이익 모두 개선될 수 있도록 제품 공급과 고객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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