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성전자가 15일 프리마켓에서 1%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8시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1% 내린 2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0.25% 하락한 196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OPI) 상한 폐지와 제도화 등을 요구하며 사측에 이날 오전 10시까지 답변을 요구한 상태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오는 16일 사후조정 회의를 다시 열 것을 요청한 가운데 시장은 노사 협상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8시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1% 내린 2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0.25% 하락한 196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OPI) 상한 폐지와 제도화 등을 요구하며 사측에 이날 오전 10시까지 답변을 요구한 상태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오는 16일 사후조정 회의를 다시 열 것을 요청한 가운데 시장은 노사 협상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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