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경선 결과…조전혁, 류 후보 선대위원장 맡아
![[서울=뉴시스] 류수노 서울시교육감 중도보수 예비후보](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6018_web.jpg?rnd=20260514220025)
[서울=뉴시스] 류수노 서울시교육감 중도보수 예비후보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6·3 지방선거 서울시교육감 중도보수 단일 후보에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이 확정됐다.
류 예비후보는 14일 조전혁 예비후보와의 여론조사 경선에서 승리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단일화는 단순한 정치적 결합이 아니라 무너져가는 서울 교육의 기준을 다시 세우고,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결단"이라고 했다.
앞서 두 예비후보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로 하고, 낙선한 사람이 상대 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 맡기로 합의한 바 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결과에 승복하며 류 예비후보 선대위원장직을 맡기로 했다. 이들은 "서울 교육 정상화라는 더 큰 목표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중도보수 '원팀' 구성을 공식 선언했다.
류 예비후보는 현재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에서 윤호상 한양대 교수가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추대된 만큼 '완전한 중도보수 대통합'을 이루고, 진보 진영에 맞서겠다는 계획이다.
류 예비후보는 "남은 후보들과도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서 온전한 단일화를 이뤄내겠다"며 "반드시 6·3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둬 서울의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자랑스러운 교실을 되찾아오겠다"고 밝혔다.
류 예비후보는 검정고시를 거쳐 방송대에 입학해 한국방송통신대 총장을 역임했다. 인공지능(AI) 미래교육혁신, 서울형 교육화폐도입, 교권 확립, 공교육 정상화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류 예비후보는 오는 15일 오전 9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후 2시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류 예비후보는 14일 조전혁 예비후보와의 여론조사 경선에서 승리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단일화는 단순한 정치적 결합이 아니라 무너져가는 서울 교육의 기준을 다시 세우고,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결단"이라고 했다.
앞서 두 예비후보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로 하고, 낙선한 사람이 상대 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 맡기로 합의한 바 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결과에 승복하며 류 예비후보 선대위원장직을 맡기로 했다. 이들은 "서울 교육 정상화라는 더 큰 목표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중도보수 '원팀' 구성을 공식 선언했다.
류 예비후보는 현재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에서 윤호상 한양대 교수가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추대된 만큼 '완전한 중도보수 대통합'을 이루고, 진보 진영에 맞서겠다는 계획이다.
류 예비후보는 "남은 후보들과도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서 온전한 단일화를 이뤄내겠다"며 "반드시 6·3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둬 서울의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자랑스러운 교실을 되찾아오겠다"고 밝혔다.
류 예비후보는 검정고시를 거쳐 방송대에 입학해 한국방송통신대 총장을 역임했다. 인공지능(AI) 미래교육혁신, 서울형 교육화폐도입, 교권 확립, 공교육 정상화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류 예비후보는 오는 15일 오전 9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후 2시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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