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원동면서 16.5t 화물차 화재…운전자 1명 숨져

기사등록 2026/05/14 21:14:04

전신주 충돌 후 차량 전도·화재 발생

경찰·소방당국 원인 조사 중

[양산=뉴시스] 양산시 원동면 화제리에서 16.5t 윙바디 차량 화재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젔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양산시 원동면 화제리에서 16.5t 윙바디 차량 화재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젔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14일 오후 2시51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화제리에서 16.5t 윙바디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로 추정되는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차량 화재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사고 차량은 전신주를 충돌한 뒤 도로 밖으로 넘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로 추정되는 1명이 숨졌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사고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9대와 인원 27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안전 조치를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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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원동면서 16.5t 화물차 화재…운전자 1명 숨져

기사등록 2026/05/14 21:14: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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