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14일 오전 11시25분께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0분여 만에 진압됐다.
이 불로 A(70대)씨가 2도 화상 등의 중상을, B(60대·여)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식용유를 이용한 조리 과정 중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4 19:44:33
최종수정 2026/05/14 21:16:24

기사등록 2026/05/14 19:44:33 최초수정 2026/05/14 21: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