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투자지원 TF서 지원 방안 종합 점검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내년 현대차그룹의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착공과 함께 본격화될 새만금 투자가 즉시 이행될 수 있게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새만금 투자지원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기업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3일 첫 회의 이후 실무 협의해 온 부지 확보, 기반 인프라 구축, 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핵심 지원과제의 추진 상황을 종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부는 새만금 사업 주무부처로서 '기업의 과감한 투자에 정부도 과감한 지원으로 응답하겠다'는 원칙 아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방안 마련에 힘을 쏟는 상황이다.
김 장관은 "새만금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논의 과제들을 끝까지 챙기고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지원 측면도 다시 되짚어 볼 것"이라며 "협력이 필요한 분야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새만금 투자지원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기업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3일 첫 회의 이후 실무 협의해 온 부지 확보, 기반 인프라 구축, 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핵심 지원과제의 추진 상황을 종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부는 새만금 사업 주무부처로서 '기업의 과감한 투자에 정부도 과감한 지원으로 응답하겠다'는 원칙 아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방안 마련에 힘을 쏟는 상황이다.
김 장관은 "새만금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논의 과제들을 끝까지 챙기고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지원 측면도 다시 되짚어 볼 것"이라며 "협력이 필요한 분야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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