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22일까지 중구 영종국제도시 청라하늘대교와 연결되는 하늘대로를 포함한 총 6㎞ 구간에 대해 도로포장 공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단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산 총 40억원을 투입해 이번 공사를 추진한다.
공단은 공사를 통해 도로 파손으로 인한 교통 불편을 예방하고 차량 통행의 안전성도 높일 계획이다. 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이 적은 야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사 기간 우회로 안내와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단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산 총 40억원을 투입해 이번 공사를 추진한다.
공단은 공사를 통해 도로 파손으로 인한 교통 불편을 예방하고 차량 통행의 안전성도 높일 계획이다. 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이 적은 야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사 기간 우회로 안내와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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