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상일 후보 캠프를 찾은 한국노총 건설연맹 경기남부지부 동부지회 회원들(사진=이상일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 05. 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5782_web.jpg?rnd=20260514161916)
[용인=뉴시스] 이상일 후보 캠프를 찾은 한국노총 건설연맹 경기남부지부 동부지회 회원들(사진=이상일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 05. 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한국노총 건설연맹 경기남부지부(동부지회)는 14일 기흥구 마북동 이상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지운 부지부장, 김진우 조직국장 등 조합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노조 측은 지지 배경을 ▲민선 8기 시장으로서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및 특화단지 지정 ▲시정 운영 과정에서 노동조합을 파트너로 존중하고 공무원 권익 향상에 힘쓴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이 후보는 감사의 뜻을 전하며 '용인 반도체 수호'를 핵심 과제로 강조하면서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사업이다.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반도체 팹 지방 이전론 등에 대해 맞서 싸워왔다"고 역설했다.
이어 "반도체 계획이 흔들리면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에 차질이 생기고, 결국 도로·철도 사업의 경제성 확보도 어려워질 수 있다"며 "재선으로 용인의 미래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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