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 화재조사관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전국 2위

기사등록 2026/05/14 14:53:04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최근 열린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분야에서 본부 소속 화재조사관들이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미추홀소방서 박명선 소방위와 중부소방서 이호열 소방장이 인천 대표로 출전해 전국 시·도 대표 화재조사관들과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실제 화재 현장과 유사한 상황에서 제한시간 내 정확한 발화지점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 소방위와 이 소방장은 체계적인 화재조사 기법을 바탕으로 발화지점을 정확히 판독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덕 인천소방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앞으로도 전문 화재조사관 양성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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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 화재조사관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전국 2위

기사등록 2026/05/14 14:53: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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