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726_web.jpg?rnd=20260112144532)
[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전경.(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는 급변하는 디지털·인공지능(AI)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총장 직속기관인 'AI융합원'을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AI융합원'은 기존 교육혁신처 산하 AI센터를 확대 개편한 조직으로 대학 전체의 AI 교육, 융합연구, 산학협력, 인재양성 및 정책·사업을 연결하는 AI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학생 대상 AI 기초 및 융합교육 지원, 교직원 AI 역량 강화, 지역민 대상 생애주기 맞춤형 AI 이해력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기능은 AX 시대 올바르고 우수한 인력 양성을 위해 ▲AI 교육·연구에 관한 계획 수립 및 운영 ▲AI 활용 윤리 확립을 위한 교육 및 연구 ▲AI 교육을 위한 타 기관 및 대학과의 공유·협력 ▲AI 교육 모델 및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이다.
경상국립대 AI융합원 관계자는 "AI융합원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혁신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AI 기초·융합·윤리교육과 지역사회 확산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AX 교육 혁신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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