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7기 순자, 결국 눈물…20기 영식 향한 미련

기사등록 2026/05/14 14:29:06

[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ENA, SBS Plus 제공)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ENA, SBS Plus 제공)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솔사계'에서 17기 순자가 20기 영식을 향한 미련에 눈물을 쏟는다.

14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가 '심야 데이트'를 하면서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17기 순자는 고민 끝에 20기 영식에게 대화를 신청한다. 그는 망설이다 "25기 영자로 결정한 거냐?"라고 20기 영식의 속마음을 묻는다.

이후 대화를 마친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돌연 눈물을 보인다.

그는 "사실 제가 책을 가져온 게 있는데, 그걸 (20기 영식님에게) 줘야지 생각했는데…"라면서 눈물을 흘린다.

이어 "(제 마음을) 표현을 잘 못한 거에 대한 후회가 남는다. 이래서 내가 연애를 못 하나 보다"라고 자책한다.

27기 현숙은 드디어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를 한다. 27기 현숙은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저 잠시 겨드랑이 빌려도 돼요? 팔짱 좀"이라고 말한다.

13기 상철은 바로 팔짱을 내어주면서 "정말 어지러워서 그런 거냐? 약간 끼 부리는 거냐?"라고 묻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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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기 순자, 결국 눈물…20기 영식 향한 미련

기사등록 2026/05/14 14:29: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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