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롤리폴리 꼬또'가 소개하는 제주 세화리 소상공인들의 이야기

기사등록 2026/05/14 09:50:01

세화리 브랜드 13곳과 협업 프로젝트

롤리폴리 꼬또 세화리 협업 전시 현장.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롤리폴리 꼬또 세화리 협업 전시 현장.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오뚜기의 복합 식문화 공간 '롤리폴리 꼬또'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활동으로 제주 세화리 마을 소상공인 브랜드와 협업한 전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롤리폴리 꼬또 큐브 공간에서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된다. 제주 세화리 마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소상공인 브랜드의 이야기를 전시 형태로 기획했다. 제품 소개뿐 아니라 지역과 브랜드의 서사를 함께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해당 전시에는 총 13개 업체가 참여한다. 카카오패밀리, 바람에스치운다, 열일체인지, 가비오타카페, 알이즈웰, 리틀슬로우, 사퀴테리도감(움튼), 카페인사리, 노기, 총총, 영어조합법인 제주크린푸드 등 식품 브랜드 11곳과 수작(전통 수공예품), 테라피즘(향수·홈프래그런스) 등 일반 브랜드 2곳이 포함됐다.

전시 기간에는 롤리폴리 꼬또 내 매장에서 참여 브랜드의 제품을 활용한 협업 메뉴도 판매한다.

오뚜기는 전시 종료 이후에도 제주 세화리 마을 내 참여 브랜드 매장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판매하는 현지 F&B(식음료) 협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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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롤리폴리 꼬또'가 소개하는 제주 세화리 소상공인들의 이야기

기사등록 2026/05/14 09:50: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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