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봉엘에스가 최근 자카르타에서 열린 ‘ICI 2026’ 전시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 및 브랜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비건 PDRN, 롱제비티 펩타이드 등 차세대 K-클린더마 기능성 소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대봉엘에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가 인도네시아 공식 파트너사 아젤리스(PT Azelis Indonesia)와 협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세안 화장품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ICI(Indonesia Cosmetic Ingredients) 2026'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K-클린더마 기능성 소재를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봉엘에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비건 PDRN(폴리뉴클레오타이드), 롱제비티 펩타이드, 식물 유래 엑소좀, 브라이트닝·보습 장벽 소재 등 재생·진정 중심의 차세대 기능성 소재를 선보였다.
특히 유산균 유래 비건 PDRN 소재 'L-PDRN 퍼스트'를 비롯해 정밀 발효 기반 펩타이드 소재 ‘DecelAge 펩타이드’, 적채 유래 엑소좀 소재 '적양배추 엑소스킨(RedCabbage ExoSkin)' 등이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뷰티 시장의 핵심 거점인 동시에 K-뷰티 소재의 기술력과 효능 경쟁력을 가장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 전략 시장"이라면서 "아젤리스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현지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봉엘에스는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ICI(Indonesia Cosmetic Ingredients) 2026'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K-클린더마 기능성 소재를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봉엘에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비건 PDRN(폴리뉴클레오타이드), 롱제비티 펩타이드, 식물 유래 엑소좀, 브라이트닝·보습 장벽 소재 등 재생·진정 중심의 차세대 기능성 소재를 선보였다.
특히 유산균 유래 비건 PDRN 소재 'L-PDRN 퍼스트'를 비롯해 정밀 발효 기반 펩타이드 소재 ‘DecelAge 펩타이드’, 적채 유래 엑소좀 소재 '적양배추 엑소스킨(RedCabbage ExoSkin)' 등이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뷰티 시장의 핵심 거점인 동시에 K-뷰티 소재의 기술력과 효능 경쟁력을 가장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 전략 시장"이라면서 "아젤리스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현지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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