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액추에이터(Actuator) 부품 전문기업 포톤이 1분기 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포톤은 올 1분기 순이익이 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7억원, 영업손실은 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 가량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적자폭을 축소했다.
회사 측은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제품 출하 비중 확대와 생산 운영 효율 제고가 실적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제품별로는 폴디드줌(Folded Zoom) 관련 매출 비중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OIS(광학식 손떨림 방지) 액추에이터 출하량이 증가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베트남 법인을 중심으로 한 생산 운영 효율 제고와 공정 안정화 노력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포톤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해온 원가·생산 효율화 활동이 점진적으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기존 사업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전장 분야와 준비 중인 신규 사업에서도 점진적인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포톤은 올 1분기 순이익이 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7억원, 영업손실은 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 가량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적자폭을 축소했다.
회사 측은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제품 출하 비중 확대와 생산 운영 효율 제고가 실적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제품별로는 폴디드줌(Folded Zoom) 관련 매출 비중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OIS(광학식 손떨림 방지) 액추에이터 출하량이 증가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베트남 법인을 중심으로 한 생산 운영 효율 제고와 공정 안정화 노력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포톤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해온 원가·생산 효율화 활동이 점진적으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기존 사업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전장 분야와 준비 중인 신규 사업에서도 점진적인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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