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케이에더먼트. 다인용 고압산소치료챔버 외부 사진. (사진=엔케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엔케이의 방산계열사 엔케이에더먼트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KGMP)' 적합 인증을 획득하며 의료용 고압산소치료챔버(HBOT) 시장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엔케이에더먼트의 고압산소치료챔버는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글로벌 표준인 ASME(미국기계학회) 인증(STAMP)을 적용해 구조적 신뢰성을 극대화했으며, 미 해군 잠수 매뉴얼을 적용한 14개 치료 테이블을 개발해 응급·만성 질환 대응력을 갖췄다.
회사는 이미 극한의 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는 잠수함용 고압 시스템과 고난도 안전 기준이 요구되는 수소 에너지 충전·저장·운송 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엔케이는 잠수함·수소 산업에서 검증된 글로벌 수준의 진동, 소음 고압시스템의 안전 메커니즘과 제작 노하우를 그대로 챔버에 녹여냈다.
엔케이 관계자는 "고압산소치료챔버는 의료기기이기 이전에 기술적 무결성과 절대적인 안전 메커니즘이 요구되는 고도의 안정성이 필요한 고압 설비"라면서 "잠수함과 수소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 격차를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엔케이에더먼트의 고압산소치료챔버는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글로벌 표준인 ASME(미국기계학회) 인증(STAMP)을 적용해 구조적 신뢰성을 극대화했으며, 미 해군 잠수 매뉴얼을 적용한 14개 치료 테이블을 개발해 응급·만성 질환 대응력을 갖췄다.
회사는 이미 극한의 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는 잠수함용 고압 시스템과 고난도 안전 기준이 요구되는 수소 에너지 충전·저장·운송 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엔케이는 잠수함·수소 산업에서 검증된 글로벌 수준의 진동, 소음 고압시스템의 안전 메커니즘과 제작 노하우를 그대로 챔버에 녹여냈다.
엔케이 관계자는 "고압산소치료챔버는 의료기기이기 이전에 기술적 무결성과 절대적인 안전 메커니즘이 요구되는 고도의 안정성이 필요한 고압 설비"라면서 "잠수함과 수소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 격차를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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