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14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재단) 후원금 전달식을 연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날 총 23억6200만원의 후원금을 전한다. 결연 후원, 저소득가정 기본 생활비 지원, 가족 돌봄 아동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 사회복지관협회 소속 사회복지관 55곳의 사례 관리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후원은 부산 내 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문적인 사례 관리, 필요 자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데 효과 있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재단은 이날 총 23억6200만원의 후원금을 전한다. 결연 후원, 저소득가정 기본 생활비 지원, 가족 돌봄 아동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 사회복지관협회 소속 사회복지관 55곳의 사례 관리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후원은 부산 내 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문적인 사례 관리, 필요 자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데 효과 있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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