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인문캠퍼스, 2026학년도 대동제 '청춘:록' 성료

기사등록 2026/05/13 16:57:50

푸드트럭·플리마켓 및 공연 동아리 무대 기획

싸이·비비·씨엔블루·권진아 등 아티스트 공연 펼쳐

[서울=뉴시스] 명지대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026학년도 인문캠퍼스 대동제 '청춘(靑春):록'을 개최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명지대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026학년도 인문캠퍼스 대동제 '청춘(靑春):록'을 개최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인문캠퍼스 MCC관 운동장 등 캠퍼스 일대에서 2026학년도 인문캠퍼스 대동제 '청춘(靑春):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제53대 인문캠퍼스 총학생회 '도약'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금, 가장 푸른 순간을 기록하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재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국제관·행정동·미래관 앞에는 푸드트럭존이 운영됐으며, 방목학술정보관 앞에는 플리마켓이 마련돼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교내 곳곳에서는 학과·동아리·제휴기업·학교 홍보단체의 체험 및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첫째 날인 6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개인 학생 공연과 밴드 및 댄스동아리 '밀짚지대'·'MGH'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후 초청 가수 앳하트, 카더가든, 키키의 공연이 펼쳐졌다.

둘째 날인 7일에는 기타동아리 '통해'와 밴드동아리 '화이트홀스' 등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초청 가수 튜넥스, 권진아, 씨엔블루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8일 마지막 날에는 '파이널 나이트(FINAL NIGHT)' 콘셉트 아래 아티스트 공연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는 메이딘, 비비, 싸이가 차례로 올랐다.

이번 축제에 참여한 박지호 학생(법학과 22학번)은 "아티스트 라인업이 좋아 더욱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며 "명지대에서의 마지막 축제가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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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인문캠퍼스, 2026학년도 대동제 '청춘:록' 성료

기사등록 2026/05/13 16:57: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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