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사업 순항…"내년 준공"

기사등록 2026/05/13 15:54:57

경북 최대 2만5000천㎡ 규모

보호·입양·여가 결합 복합공간

[구미=뉴시스] 반려동물 입양센터. (사진=구미시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반려동물 입양센터. (사진=구미시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 옥성면에 반려동물 문화공원이 들어선다.

구미시는 실내·외 놀이터를 갖춘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반려동물 문화공원은 옥성면 구봉리 일원 2만5000㎡ 규모로 조성된다.

경북 최대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로 96억원을 들여 오는 2027년 준공 예정이다.

동물보호센터(애니멀케어센터), 반려동물 입양센터, 실내·외 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춘다.

박은희 선산출장소장은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을 대표하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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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사업 순항…"내년 준공"

기사등록 2026/05/13 15:54: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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