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예술의전당, 여름밤의 세레나데 '손태진X린 콘서트'

기사등록 2026/05/13 14:04:58

6월24일,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경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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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주 예술의전당이 여름밤의 세레나데 '손태진X린 콘서트'를 개최한다.

13일 경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이 공연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6월24일 오후 8시 화랑홀 무대에서 마련된다.

클래식과 크로스오버를 기반으로 한 손태진, 섬세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의 린이 만나 초여름의 설렘 속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손태진은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로 JTBC '팬텀싱어' 우승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대표곡 "참 좋은 사람' 등으로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활동 중이다.

린은 2000년 데뷔 이후 독보적인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발라드 디바이다. 대표곡 'My Destiny' 등으로 깊이 있는 표현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 왔다.

티켓 예매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경주문화재단 누리집과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경주시민과 다자녀, 지역 기업의 근로자, 학생 등은 50% 할인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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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예술의전당, 여름밤의 세레나데 '손태진X린 콘서트'

기사등록 2026/05/13 14:04: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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