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교통복지·대중교통 혁신 정책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1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어르신·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등 교통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5.13. kgk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3936_web.jpg?rnd=20260513100454)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1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어르신·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등 교통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시민 교통비 부담 완화와 이동권 강화를 위한 교통복지·대중교통 혁신 정책을 13일 발표했다.
송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교통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핵심 복지"라며 "시민 중심 교통정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70세 이상의 어르신과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무료 이용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사회활동 참여와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또한 교통 취약지역에는 수요응답형(DRT) 버스를 확대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운영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로 이동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폭염과 한파 속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온열의자를 확대 설치하고, 냉·난방 쉼터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통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창원산단 외곽에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하고 자율주행 셔틀 도입을 추진하겠다"며 "산업단지 내 출퇴근 혼잡과 주차난을 해소하고 노동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송 후보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교통복지 도시를 만들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송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교통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핵심 복지"라며 "시민 중심 교통정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70세 이상의 어르신과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무료 이용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사회활동 참여와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또한 교통 취약지역에는 수요응답형(DRT) 버스를 확대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운영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로 이동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폭염과 한파 속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온열의자를 확대 설치하고, 냉·난방 쉼터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통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창원산단 외곽에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하고 자율주행 셔틀 도입을 추진하겠다"며 "산업단지 내 출퇴근 혼잡과 주차난을 해소하고 노동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송 후보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교통복지 도시를 만들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