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청·도급사·하수급사 핫라인 구축
![[세종=뉴시스]Team-KOMIPO C-LINK 발대식 후 안성규 한국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안전을 다짐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3990_web.jpg?rnd=20260513102505)
[세종=뉴시스]Team-KOMIPO C-LINK 발대식 후 안성규 한국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안전을 다짐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12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팀-KOMIPO C-LINK'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안성규 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을 비롯해 13개 협력기업 본사 안전책임자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C-LINK(Construction-LINK)'는 중부발전이 지난해 발전소 운영·정비·서비스 분야에서 시행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안전 협력체계인 'O&M-LINK(Operation&Maintenance LINK)'를 건설현장까지 확대 및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발주청과 도급사, 하수급사 간 핫라인을 구축함으로써 발주청의 실질적인 관리 책임을 이행하고 실효적인 안전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활동으로는 ▲사업별 분기 1회 이상 합동점검 실시 ▲대내외 안전 이슈의 신속한 공유 ▲안전물품 및 외부전문가 컨설팅 지원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
안 본부장은 "발주청과 협력사가 각기 독립적으로 움직여서는 결코 현장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며 "모두가 하나의 팀으로 연결돼 단 한 건의 중대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가장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발대식은 안성규 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을 비롯해 13개 협력기업 본사 안전책임자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C-LINK(Construction-LINK)'는 중부발전이 지난해 발전소 운영·정비·서비스 분야에서 시행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안전 협력체계인 'O&M-LINK(Operation&Maintenance LINK)'를 건설현장까지 확대 및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발주청과 도급사, 하수급사 간 핫라인을 구축함으로써 발주청의 실질적인 관리 책임을 이행하고 실효적인 안전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활동으로는 ▲사업별 분기 1회 이상 합동점검 실시 ▲대내외 안전 이슈의 신속한 공유 ▲안전물품 및 외부전문가 컨설팅 지원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
안 본부장은 "발주청과 협력사가 각기 독립적으로 움직여서는 결코 현장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며 "모두가 하나의 팀으로 연결돼 단 한 건의 중대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가장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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