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상조서비스"…대교뉴이프·아이티센 '맞손'

기사등록 2026/05/13 10:20:46

장례 접수부터 사후 지원까지 뒷받침

[서울=뉴시스] 대교뉴이프와 아이티센그룹 CI. (사진=대교뉴이프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교뉴이프와 아이티센그룹 CI. (사진=대교뉴이프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시니어 라이프 솔루션 기업 대교뉴이프는 정보통신(IT) 서비스 기업 아이티센그룹과 상조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아이티센 임직원 복지 혜택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대교뉴이프의 아이티센 전용 상조 서비스는 장례 접수부터 의전, 사후 지원까지 포함한다.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전화·문자·전사적 지원 관리(ERP) 시스템을 통한 상담 및 접수가 가능하고 전문 장례지도사 즉시 출동 서비스도 운영한다.

특히 장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 제공된다.

장례 발생 전 무료 사전 상담·영정사진 제작뿐 아니라 장례식장 동행, 봉안시설 현장 답사를 지원한다. 장례 진행 중에는 고인 특수 메이크업, 꽃관 장식, 종교별 맞춤 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례가 끝나면 장례지도사가 사후 행정 절차 컨설팅도 돕는다.

이 외에도 아이티센 임직원 및 가족 전용 케어 프로그램, 엔딩노트, 자연장·해양장, 유품 정리 등이 마련된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필요한 순간에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기업 맞춤형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확대하며 고객 중심의 상조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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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13 10:20: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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